기후테크 기업 그린다가 지난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그린다는 음식물폐기물로 처리되던 튀김부스러기에서 유분을 회수·정제해 지속가능항공유(SAF)와 바이오연료 원료로 전환하는 자원순환 기술을 상업화했으며, 국내 최초로 튀김부스러기의 상업적 자원화 인허가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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