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비용 관리 플랫폼 노스클라우드가 피크스팬캐피털 주도로 시리즈B 6000만달러를 유치했다. 신제품 ‘노스 v3’로 AWS·GCP·애저 3대 클라우드를 모두 지원하게 됐고, AI 모델 사용량과 비용을 함께 관리하는 ‘토큰플로’도 새로 내놨다. 이번 투자로 누적 투자유치액은 6500만~6700만달러 수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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