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메모리 인프라 기업 엑시나가 미국에서 열린 ‘OCP 글로벌 서밋 2026’에서 CXL 기반 메모리 솔루션 ‘MX1’을 활용해 KV 캐시 공유 기술과 RAG 벡터 검색 가속 기술을 시연했다. SK하이닉스와는 CXL 하이브리드 메모리 아키텍처를 AI 워크로드에 적용하기 위한 기술 협력을 진행 중이며, 삼성전자·마벨 등과도 패널 발표 및 기술 논의를 가졌다. 엑시나는 시리즈 B 2018억원을 포함해 현재까지 약 2800억원의 누적 투자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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