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모델 평가 플랫폼 아레나가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와 코슬라 벤처스가 공동 주도한 시리즈B에서 2억 달러를 유치해 기업가치 31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올해 1월 17억 달러였던 가치가 9개월 만에 두 배 가까이 올랐으며, 세일즈포스 벤처스 등 신규 투자자와 안드리센 호로위츠 등 기존 투자자가 참여해 누적 투자유치액은 4억5천만 달러로 늘었다. 이번 투자 유치와 함께 아레나는 AI가 사용자 의도에 맞게 행동하는지 측정하는 '얼라인먼트 지수'를 새로 공개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