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원자 방식 양자컴퓨터를 개발하는 미국 스타트업 오라토믹이 아치벤처파트너스·스파크캐피탈·코슬라벤처스·인덱스벤처스·제너럴카탈리스트·베조스 익스페디션스가 공동 주도한 4억 7,500만 달러 규모 시리즈B를 유치했다고 8일 발표했다. 지난 7월 3억 달러 시리즈A를 마감한 지 석 달 만으로, 올해 3월 출범 이후 누적 조달액은 7억 7,500만 달러다. 회사는 구체적 기업가치를 밝히지 않았지만 외신들은 시리즈A 당시 15억 달러였던 기업가치가 이번 라운드로 54억~55억 달러까지 뛰었다고 보도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