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믹머신스가 6년간의 스텔스를 끝내고 코드만으로 완성된 3차원 기계를 제작하는 플랫폼 '매터 컴파일러'를 공개하며 누적 2억 5천만 달러를 투자유치했다고 밝혔다. 원아이엠, 기가펀드, XTX벤처스 등이 투자에 참여했으며 라운드별 금액과 기업가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매터 컴파일러로 만든 첫 제품은 800V DC 전력망용 전자기계식 릴레이 '프라임스위치'로, 10월 OCP 글로벌 서밋에서 처음 공개 전시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