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6만3000명의 지원자 중 5000명을 1차 선발한 데 이어, 일반·기술 트랙 500명과 로컬 트랙 600명 등 총 1100명을 2라운드 진출자로 선정했다. 선정자의 85.4%가 예비창업자이며 80.9%가 지역 출신으로, 보육 과정에서 서울 도전자는 씨엔티테크로부터 2억원을, 광주 도전자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로부터 1억원을 투자받는 등 실제 성과도 나오고 있다. 2라운드 진출자들은 초기 사업화 자금과 규제 스크리닝, GPU, 협약보증 등을 지원받아 오는 12월 최종 200명을 가리는 오디션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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