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가 29일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인천관광스타트업 육성 및 미디어데이’를 열고 올해 선발·육성한 15개사 중 7개사를 소개했다. 컨템플레이티브의 ‘인천앞바다 첫사이다’, 개항로인절미, 산봉우리의 웰니스·러닝 프로그램 등 지역의 역사와 원도심, 섬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재해석한 사례가 발표됐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0년부터 ‘인천관광스타트업 공모’를 통해 누적 77개사를 선발·육성해왔으며, 올해 참여 기업에는 총 3억3000만원을 지원하고 최대 3년간 6단계 성장 프로세스를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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