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 분자진단 기업 세니젠이 세균과 바이러스를 한 번에 검출하는 '3대 식중독 원인균 신속진단키트'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국내외 특허를 동시 출원했다고 30일 밝혔다. 다중 실시간 유전자 증폭(Multiplex Real-time PCR)과 'FAST Cycle' 기술을 적용해 분자진단 소요 시간을 1시간 이내로, 시료 전처리 포함 총 4시간 이내에 결과를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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