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자율 수술로봇을 개발하는 알레프서지컬이 750만 달러 규모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투자는 앤드리슨호로위츠(a16z)가 주도했고 박스그룹, 레베유벤처스 등이 참여했으며, 회사는 인터넷 규모 데이터로 사전학습한 '임베디드 파운데이션 모델'과 자체 개발 로봇 '마크 0'을 활용해 여러 수술법을 학습·전이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있다고 소개했다. 올해 3월 공개한 연구 프리뷰에서는 혈관 문합 시연 자료를 선보인 바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