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기반 네오클라우드 GMI클라우드가 지분 2.23억달러와 신용대출 4.45억달러를 합쳐 총 6.68억달러를 조달했다. 시리즈B는 아카이브가 주도했고 엔비디아·레드우드·트렌드마이크로와 함께 한국의 DSC인베스트먼트·KB인베스트먼트·교보생명·KT가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신용대출은 대만 CTBC은행이 주선했다. 회사는 2024년 10월 8200만달러 규모 시리즈A 이후 2년 만에 이번 라운드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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