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30일 인천 송도 연세대 국제캠퍼스에서 미국 보스턴 랩센트럴을 모델로 한 바이오 창업 지원 인프라 'K-바이오랩허브' 착공식을 열었다. 2028년 11월 완공 예정이며, 완공과 동시에 초기기업 50개, 성장기업 10개 등 바이오 스타트업 60개사가 입주한다. 연세대는 부지를, 인천시는 건축비를 부담하고 중기부는 사업단 운영과 연구장비 구축, R&D 예산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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