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가비아를 둘러싼 맥쿼리자산운용의 공개매수와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의 이사회 개편 요구가 이어지면서, 임직원들이 창립 27년 만에 처음으로 경영 연속성을 요구하는 공동성명을 냈다. 임직원 측은 채용·투자 결정이 미뤄지는 등 불확실성을 체감하고 있다며, 주주가치 논의뿐 아니라 인수 이후 데이터센터·클라우드 등 장기 투자 지속 여부도 함께 고려돼야 한다고 밝혔고, 노조 설립도 내부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