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에 민주노총 산하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위메이드지회가 30일 공식 출범했다. 박관호 의장이 보유 지분 전량 39.33%를 9200억원에 네오펄스-킹넷 컨소시엄에 매각하는 계약을 지난 6월 체결해 최대주주 변경이 예정된 가운데, 노조는 구조조정 거부와 고용승계 등을 요구하며 단체교섭을 준비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