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훈 전 카카오 대표가 이끄는 아이즈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게임즈와 크래프톤으로부터 각각 100억 원씩, 총 200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받았다. 2024년 시드 투자 160억 원을 포함하면 누적 투자 유치액은 360억 원이다. 아이즈엔터테인먼트는 AI 챗봇과 게임, 메신저를 결합한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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