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가 아웃도어 브랜드 ACG의 새 커뮤니티 공간 ‘ACG 북촌 마루’를 서울 북촌 한옥에 열고 10월 30일부터 약 6개월간 운영한다. 리스닝 트레일, 커뮤니티 서클, 익스페디션 룸, 중정, 한옥 랩 등 다섯 공간으로 구성되며 러닝·하이킹 프로그램과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스탬프 투어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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