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매장 아르바이트생으로 시작한 김용래 포피플 대표는 전국 50여 개 직영 유플러스 매장과 자회사를 포함해 약 200명 규모로 회사를 키우며, 감에 의존하던 유통 방식을 매출·활동량·고객관리·중고폰 거래 데이터를 실시간 연결하는 자체 시스템으로 전환했다. 태도와 성실함을 중시하는 채용, 목표에 날짜를 부여하는 실행 방식, 협업툴 기록 문화를 통해 조직 성장의 병목을 해소했으며, 중고폰 거래 플랫폼 ‘리디바’와 외국인 전용 통신 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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