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이 주최한 'CEO포럼-포사이트 코리아 2027'이 1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려 거시환경, 경영전략·혁신, AX·Tech, 마케팅, 조직인사·리더십 등 5개 트랙에서 31개 강연이 진행됐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이 포럼은 'Transforming into an AI-Native Company(AX)'를 주제로 2027년 사업계획에 필요한 경제 전망과 AI 적용 전략을 다뤘으며 온·오프라인으로 100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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