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냉각 인프라 스타트업 신선고가 임팩트투자사 MYSC로부터 Pre-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투자금은 아모레퍼시픽이 출자한 'A MORE Beautiful Challenge 2' 펀드를 통해 집행됐으며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신선고는 LG전자 사내벤처에서 출발한 스타트업으로, 공간 전체가 아닌 필요한 구역만 선택적으로 냉각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