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보안특별위원회가 1일 '글로벌 프런티어 AI 개발 속도조절론' 관련 세미나를 열었고, 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는 패널 토론에서 개발 속도를 일률적으로 늦추기보다 위험 수준별 안전장치와 검증 체계를 갖추는 '위험 기반' 관리를 제안했다. 그는 산업 육성과 안전장치 구축을 함께 추진하고 국제기구를 통한 다자 협력 체계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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