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딕티브AGI가 건강검진·진료·투약 기록과 유전체 검사 결과를 한 앱에서 관리하는 개인 맞춤 건강관리 앱 '닥터트윈'을 출시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를 연동해 장기별 상태를 정상·주의·위험 3단계로 시각화하며, 민감정보는 외부 서버 대신 사용자 기기 안에서 암호화 저장·분석하도록 설계했다. 회사는 최근 미국 PharmStars Ventures로부터 투자를 유치해 미국 시장 진출과 '닥터트윈 AGI' 임상 검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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