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소재업체 이녹스에코엠이 1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정철근 신임 대표이사를 공식 선임했다. 정 신임 대표는 LG화학 전지재료사업부장, 아카디움 리튬 한국법인 대표를 거쳐 지주사 이녹스 전략기획실장을 역임했으며, 회사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주력 사업인 실리콘 음극재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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