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바이오 기능성 소재 스타트업 케이바이오게이트웨이가 기술보증기금 리드로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와이앤아처 등이 참여한 약 12억원 규모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회사는 자체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 균주 DH24를 기반으로 기능성 식품·화장품 소재를 연구개발하며, 이번 투자금을 국내 사업화와 해외 임상·인허가 절차에 투입할 계획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