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개최한 '2026 국제 유스 창업 올림피아드'에 32개국 327개 팀이 참가했으며, 서류·본선을 거친 14개 팀이 9월 10일 DDP에서 결선을 치렀다. 중·고등 부문 대상은 대전대신고 'ORYANG'팀, 대학 부문 대상은 에티오피아 HCT의 'SignPI'팀이 차지했고, 총 14개 팀에 1만 8,000달러 규모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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