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기반 디바이스구독(DaaS) 기업 에버폰이 커머츠은행과 국책은행 KfW로부터 1500만 유로 재융자를 확보했다. 이 자금은 기업 고객 직원들에게 장기 임대 형태로 신규 업무용 기기를 공급하는 데 쓰이며, KfW도 참여했던 2024년 2억7000만 유로 규모 시리즈D에 이은 조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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