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셀러레이터 콜즈다이나믹스가 AI 기반 화물운송 플랫폼 센디의 시리즈C 브릿지 라운드(총 30억원)에 10억원을 투자했다. 강종수 대표는 시드 투자 이후 성장 과정에서 자금이 끊기지 않도록 필요한 시점에 투자하겠다고 밝혔으며, 콜즈다이나믹스는 2013년 설립 후 3273개 기업을 보육하고 162건, 약 410억원 규모의 투자를 연계해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