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파이 창업자 다니엘 에크가 만든 네코헬스가 전신 스캔 사업을 위해 7억 달러를 조달했다. 미드저니도 자체 바디 스캐너를 개발 중이고 펑션헬스 역시 예방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을 위해 상당한 자금을 조달한 상태다. 테크크런치 팟캐스트 에퀴티는 이번 회차에서 투자자들이 왜 이 분야에 큰돈을 걸고 있는지를 다뤘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