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창업사관학교 총동문회가 장철민 의원실과 함께 국회에서 세미나를 열고, 16년간 청창사를 거친 창업가와 네트워크를 창업정책의 성과로 어떻게 평가하고 연결할지를 논의했다. 청창사 출신 동문기업 25개사가 약 10억원 규모의 민간 펀드를 조성한 사례 등을 들어, 정책 성과의 단위를 '지원받은 기업'에서 '지원받은 창업가'로 넓히고 성장·재창업·M&A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