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팟을 낀 채 식사하면 씹는 횟수를 세어 주는 아이폰 앱 '오도독'이 새 버전 1.7을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아이폰 전면 카메라 측정 기능이 추가되어 에어팟이 없는 사용자도 씹기 횟수를 기록할 수 있게 됐다. 앱은 에어팟에 내장된 모션 센서 신호에서 씹을 때 생기는 미세한 움직임을 감지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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