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멘스가 디지털 인더스트리(DI) 부문 신임 부문장으로 스테파니 프랭크 선임 부사장을 지난 1일 공식 임명했다. 프랭크 부사장은 지멘스, 아우디, 맥킨지앤컴퍼니에서 생산기획과 제조·디지털화 컨설팅을 거친 17년 이상 경력의 전문가로, 한국에서 산업 자동화와 디지털화 사업을 총괄하며 자동차·반도체·기계·조선·제약·항공우주 등 국내 제조산업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사업을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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