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창업지원을 받은 마이스터고 재학생 중심 팀 '코어'가 교내 GPU 서버의 고정 할당 방식(10GB 단위)으로 인한 자원 낭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모델별 필요 자원을 계산해 남는 GPU를 다른 사용자에게 배분하는 플랫폼을 개발해 'AI 페스타 26'에서 선보였다. 팀은 올해 중순 포스텍 창업지원 프로그램에서 약 2000만원을 지원받아 개발을 시작했으며, 11월 중 학교 내 서비스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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