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한국IT복지진흥원과 함께 올해 사용을 마친 사내 업무용 데스크톱·노트북 351세트를 재생해 지역 사회복지기관에 기부한다. 이 중 181세트는 서울 성동구와 경기 용인시 사회복지기관 33곳에 이미 전달됐고, 나머지 170세트는 12월 전북 김제·정읍·진안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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