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인 창업가 미노 마토 루 대표가 설립한 주식회사 야와비는 외국인 맞춤형 올인원 정착 케어 플랫폼 ‘네스티아’를 개발했다. 네스티아는 비자·체류 단계별 120여 개 과제를 투두 리스트로 제공하는 경량 LLM 기반 앱으로, 향후 국내 대학 대상 B2B 대시보드로 수익모델을 확장하고 캐나다 몬트리올·일본·태국·프랑스 등으로 서비스를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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