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헬스 스타트업 에이슨이 9일부터 11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미세전류 뷰티 디바이스 '루바'의 첫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루바는 초소형 모듈과 일회용 전도성 패치를 결합해 피부에 부착한 채 손을 쓰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핸즈프리 뷰티 디바이스로, 지난 4월 온라인 중심으로 출시됐다. 에이슨은 P&K피부임상연구센타에서 성인 23명 대상 4주간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해 피부 탄력·수분량 등 지표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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