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티스코어카드가 벤더 온보딩, 보안 평가, 모니터링, 위험 조치, 재검증까지 제3자 IT 위험관리(TPRM) 업무를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연결하는 AI 플랫폼 ‘타이탄 AI’를 공개했다. AI 에이전트가 보안 설문을 검토하고 조치 요청을 작성해 벤더에 전달한 뒤 자동 재검사로 해결 여부를 확인하며, 자동화 범위는 기업이 직접 설정할 수 있다. 글로벌 식품기업 허쉬가 이 플랫폼을 공급망 파트너 위험관리에 활용 중이며, 국내에서는 총판사 굿모닝아이텍을 통해 금융·공공·기업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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