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마케팅·커머스 플랫폼 누리하우스가 뉴욕 브루클린에서 운영한 K라이프스타일 팝업 '하우스 오브 케이' 시즌1(6~8월)에 약 1만명이 방문했고, 1000건 이상의 리테일 입점 상담과 단일 바이어 50만달러 규모 주문이 성사됐다고 밝혔다. 이에 행사를 11월 말까지 연장하고, 시즌2는 여러 브랜드를 상시 전시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2~3주마다 주제를 바꾸는 '에디트' 형태로 크리에이터·유통·투자를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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