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AI 허브는 9월 18일 ‘AI IMPACT: AI for Good’ 해커톤과 정책토론을 열어 사회문제 해결형 AI 프로토타입 13개와 시민 정책의견 59건을 발굴했다. 해커톤에는 60명이 선발돼 59명이 참가했으며, 수어 데이터 부족 문제를 다룬 ‘수어지교’ 팀이 1위를 차지했다. 오후 정책토론에는 서울시, 서울시교육청, 구글 등이 참여해 AI 접근성, 공공데이터 품질, 책임체계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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