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투자유치 전담기관인 서울투자진흥재단이 이달 5일부터 3일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유럽 부동산 투자유치 전시회 '엑스포리얼(EXPO REAL) 2026'에 참가했다. 재단은 서울 홍보관 부스를 운영하며 용산국제업무지구, 서울국제금융오피스 등 전략 클러스터 및 개발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엑스포리얼은 올해 28회를 맞은 행사로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4만 2,000여 명의 자산운용사, 개발사, 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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