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컴퓨팅 전문기업 QAI가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해 김의태 데브크라 공동창업자를 기술부문 각자대표 겸 CTO로, 신성욱 세종대 교수를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 임세만 대표는 경영과 투자 유치를 맡고, QAI는 국내에 양자 장비와 GPU를 구축해 국내 통신망으로 연결하는 소버린 양자 클라우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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