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7~11일 독일에서 열리는 2026 프랑크푸르트도서전에 참가해 국내 출판콘텐츠 수출을 지원한다. 올해 처음으로 ‘K-북 글로벌 100 프로젝트’ 전용 부스와 출판 관련 기관이 함께하는 통합 한국관을 운영하며, 120㎡ 규모 수출상담관에는 국내 출판사 15곳이 참여해 해외 출판사·대행사와 저작권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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