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설립된 모스트는 한국 화장품 브랜드와 코스트코·세포라·타깃 등 미국 유통 채널을 연결하며 제품 선정, 패키지, 재고, 물류, 바이어 관리까지 현지 유통 전 과정을 대행해왔다. 정다연 대표는 틱톡·아마존에서 주목받는 것과 미국 대형 오프라인 매장에 자리잡아 꾸준히 팔리는 것은 전혀 다른 과제이며, 브랜드 성격에 맞는 채널 선택과 입점 이후의 지속적인 관리가 핵심이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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