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로보틱스로 오프라인 공간을 혁신하는 엔터테크 기업 리마엔터테인먼트가 프리시리즈A로 20억원 투자유치를 2026년 4분기에 추진한다. 피아노·드럼 등 실제 악기에 로보틱스와 AIoT를 결합한 'RIMA Public' 시스템을 신세계, 롯데 등 유통사와 공공시설 등 50여 곳에 구축했고, 2025년 매출 17억원·영업이익률 4%로 창업 후 첫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올해는 매출 30억원, 영업이익률 10%, 해외 매출 비중 20%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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