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국토교통부·중소벤처기업부가 지방 원도심의 유휴 공간을 정비하고 청년·창업인·문화예술인을 지원하는 '원도심 리코어(RE:CORE) 프로젝트' 시범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국토부는 공실 상가를 매입·임대해 리모델링 후 작업실·공유사무실 등으로 활용하도록 지원하고, 문체부는 지역 문화콘텐츠 제작·유통을, 중기부는 창업 지원사업 연계 혜택을 각각 담당하며, 지역당 최대 365억원(국비 최대 242억 40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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