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이버보안 기업 에버스핀이 지난 5일 서울세계불꽃축제에 맞춰 한강 조망이 가능한 서울 사옥을 고객사 관계자와 임직원에게 개방해 함께 축제를 즐겼다. 2022년 시작해 올해 5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제품 발표나 세미나 없이 피자·치킨 등 먹거리를 나누며 격식 없이 교류하는 자리로 운영됐으며, 에버스핀은 국내외 약 150곳의 금융 고객사를 확보하고 일본·인도네시아 등 해외시장에도 진출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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