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복잡한 워크플로우를 자율적으로 처리하는 프론티어 AI 모델 ‘제미나이 4 아르곤’을 공개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법률·금융 등 엔터프라이즈 지식 업무, 사이버 보안 방어에서 프론티어급 성능을 제공하며, 구글의 페어윈드 프로그램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에게 먼저 배포됐다. 출력 토큰 한도를 기존 6만 4천 개에서 1백만 개로 확장했고, 입력 토큰 1백만 개당 2달러·출력 토큰 1백만 개당 10달러의 출시 특가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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