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향 AI 기업 디플리가 글로벌 첨단 부품 제조사의 다축 이송 로봇에 예지보전 솔루션 '리슨 AI'를 공급했다고 1일 밝혔다. 리슨 AI는 제조 현장의 소리를 실시간 분석해 설비 이상 여부를 판단하는 솔루션으로, 이번 건은 기술검증(PoC)을 거쳐 실제 로봇 예지보전 분야 공급으로 이어진 첫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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