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투자진흥재단이 싱가포르 인프라 투자운용사 세라야파트너스와 서울 투자기회 발굴 및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라야파트너스는 향후 3년간 서울에서 5억 달러 규모의 잠재 투자기회를 발굴·검토하며, 차세대 인프라와 재생에너지 등 미래 성장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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