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마케팅·커머스 플랫폼 기업 누리하우스가 미국 뉴욕 브루클린 하나하우스에서 K-컬처 행사 '하우스 오브 케이' 시즌2를 열고 운영 기간을 11월 말까지 연장했다. 지난 6~8월 열린 시즌1에는 K-뷰티·웰니스·푸드 분야 100여 개 브랜드, 700여 종의 제품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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