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유성구 궁동 대전스타트업파크에서 1일부터 3일까지 '2026 스타트업 코리아 투자위크(SIW)'를 개막했다. 올해로 4회째인 이 행사에는 국내외 투자자와 스타트업 등 약 5,000명이 참여하며, 몽골·중국·홍콩·프랑스·독일 등 10개 해외 투자·창업 지원 기관도 참여해 해외 진출과 투자 연계를 지원한다. 지난 세 차례 행사에는 누적 1만4,300여 명이 참여했고 연평균 약 1,200건의 1대1 투자 상담을 통해 약 930억원의 투자가 이뤄진 것으로 대전시는 설명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