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B2B 소프트웨어 및 딥테크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런던 기반 벤처캐피탈 나우타(Nauta)가 여섯 번째 펀드의 1차 클로징으로 6000만 유로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영국 정부 산하 브리티시 비즈니스 뱅크가 3000만 유로를 출자하며 앵커 투자자로 참여했고, SETT, 메리핀 캐피탈, 인스티튜트 카탈라 데 피난세스 등이 공동 출자자로 참여했다. 신규 펀드는 최종적으로 1억 5000만~2억 유로 규모를 목표로 하며 2027년 하반기 최종 클로징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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